인간은 자신의 현재 상황이 열악하거나 힘들면 망상이나 희망을 꿈꾸죠.
그러한 문학이 서적, 책입니다. 그러한 매체의 발전은 라디오가 되고, 티비가 되고,
지금은 OTT가 되어 수많은 작품과 이야기를 전파하면서 도파민 터지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상상하게
만듭니다.
회귀물, 환생물, 이세계물 등과 같은 것들이 그 대표적인 사례이죠.
당장에 내가 살고 있는 현실은 여사생활도 적당히 즐기고, 일하면서 적당히 스트레스 받으면서 월급 받고,
내가 힘들게 일하고 얻는 주말에 한가한 시간의 캔맥이나 친구나 지인과의 술 한잔이 그냥 일상이라고 여기면서
다시 태어난다면 나도 저렇게 살아보고 싶다...
그런거죠.
다시 태어난다면 왕족이나 용사나, 인류최장자나, 살아도 돈 걱정안드는 가문에서 태어나 부유하게 살고 싶다거나
그런거죠.
실제로 그렇게 살아본 적이 없으니 재벌이든 왕족이든 죄다 돈으로 모든 걸 해결하고, 죄를 지어도 돈으로 해결하면서 아무런 죄책감도 없고, 사회적인 구성원으로써도 감각도 없는 그런 인간이면서 인간이상의 존재로만 묘사되는 존재들.
그렇게 되긴 싫지만 어느정도 파워는 갖고 싶은거 아닐까요?
옛날에 아는 동생이 자기는 부잣집 고양이로 태어나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냥 인간으로 태어나서 왕족이든 똑똑하게 태어나든 초능력이 있던 그렇게 태어나고 싶다고 했어요.
어차피 다시 태어난다고 내가 이 생을 기억하고 있을 거 같진 않아서요. 희망사항이니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