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화상 치료 간호사 분들이 너무 쎄한데 이게 맞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17
며칠 전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 다니고 있는데요, 처음엔 응급실을 갔다가 거기선 더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하셔서 화상 치료를 잘한다는 병원으로 옮기게 되었습니다.
첫날엔 재생 연고도 사서 바르고 주사도 맞고 잘 해주셨는데요, 둘째날부터 조금씩 쎄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두번째 진료땐 첫날 샀던 재생 연고가 전달이 안 됐다는 식으로 말하시면서 새로운 연고를 다시 사서 바르게 하셨구요, (첫날엔 늦게 가서 외래 진료가 아니라 병동? 에서 치료했어요)
세번째 진료땐 연고를 아예 안 발라주시고 드레싱 해주셔서 네번째 진료를 받으러 갔을 때 거즈랑 상처에서 진물이랑 완전 떡이 되어 있더라구요ㅎㅎ
네번째 진료땐 또 완전 다른 연고를 발라주시길래 물어보니까 첫날 연고를 잘 보관해놨는데 자기들 눈에 안보여서 몰랐다 이런식으로 둘러대시더라고요? 차트에 다 뜰텐데 이게 말이 되냐고요..
너무 찝찝하고 쎄해서 그 병원을 더 이상 못 갈 것 같아요ㅜ 도대체 왜 저러는지 이유라도 알고 싶습니다. 단순 실수일까요 아님 돈을 벌기 위해 일부러 그러는 걸까요?ㅜ
(참고로 돈은 첫날 28만원 정도 두번째날엔 8만원 정도 세번째 날엔 4만원 정도 네번째 날엔 7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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