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는 아이스티를 왜이리 비싸게 파나요?

그 카페에서 마시는 아이스티가 우리가 흔히 살 수 있는 아이스티 제품으로 만드는 걸로 아는데 그걸로 만들어놓고 왜이리 비싸게 파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가커피에서는 보통 아이스티를 3천원 내외로 팔고 있는데요 이정도 금액이 비싸다고 느껴지신다는 건가요?(질문에 정확하게 나와있지 않아서요)

    그런 논리라면 다 그런식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는 물에 에스프레소만 타는거고,

    에이드는 청이나 시럽에 탄산수만 부으면 끝이고,

    과일주스는 과일 얼마 들어가지도 않으면서 솔직히 시럽 잔뜩 넣어 만드는거고,

    특히 티백차는 말그대로 티백만 우려서 나가는 건데요

    책정된 가격은 카페 임대료부터 시작해서 인건비, 기타 부자재 비용(컵, 뚜껑, 홀더, 빨대 등), 얼음(제빙기 유지, 관리비)까지 고려하셔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카페에서 아이스티를 비싸게 팔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카페 임대료 그리고 인건비 등 부대 비용이 발생하는

    구조 여서 비싸게 팔 수 밖에 없고 다른 음료도 원가 대비 비싼 가격에 판다고 생각합니다.

  • 카페에서 아이스티를 비싸게 파는 이유는 수요가 그만한 가격에도 있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인건비와 관리비도 부담해야하기 때문입니다.

  • 비슷한 원리로 아메리카노도 원가는 저렴하지만 가격이 있는 것을 생각할 수 있어요. 단순 제조 원가뿐만 아니라 임대료, 인건비 등을 고려한 가격 책정으로 보입니다.

  • 질문하신 카페에서 아이스티를 이렇게 비싸게 파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무엇이든지 그 실제 가치와는 상관 없이

    가격을 매기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렇기에 아이스티역시 이런 차원에서 비싼 가격이 매겨진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