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저는 남자입니다.....^^;
남자들의 큰착각이 뭔지 아세요?
어떤 여성이 자신에게 따듯하고 관심 가져주고
자주 말걸어주면 이 여성이 나를 조아하는구나!!...
라는....^^;;;
젊어섰을때 교회 청년부에 유독 내게 잘해주고
모임 가면 챙겨주고 술자리 가서도 많이 신경 써쥤는데
윈래 조용하고. 말이 없던나를 남자답다고
조아하는구나
하고. 어느날 정장에 꽃다발을 들고 고백
당연히 연인으로.....
그다음부터 다른 동네 교회를 다니다.
신앙생활에 염증이 생겨. 교회를 끊었습니다
알고보니.
항상 말없이 구석에. 조용히 있던 제가 측은해서
자꾸 말걸어주고 모임에 초대해서 대화에
소외되지 않게 배려해준 모성애라고나 할까
1도 이성으로 느낀적 없다 했을때
쓰나미처럼 밀려왔던 쪽팔림...^^;;;
지금은 웃으면서 말하지만.
오랫동안 큰 트라우마가 되었다는
근데 몇몇 친구들도 그런 추억이 있었다는..ㅎㅎ
나중에 여자사람에게 물어봤는데
남자들이 그렇게 오바하는 경험을 했다는
근데 중요한 소스를 발견했었는데. 공개 합니다
남성은 연하의 어린 이성을 선호합니다
평균적으로
근데 여성은 연하보다 연상을 선호합니다
왜냐면
여성은 남성다움이 유전적으로 끌리는데
현대는 그게
사회적지위나 경제적능력으로 바뀌어
성공한 연하가 아닌이상
연하의 남자가 이성으로 보이진 않습니다
자신보다 뮌가. 나은 그래서 기댈만한 느낌의. 남자라면
아버지뻘 남성에게도 연애의 감정이 생기죠
이대 나온 여자가. 지방대 나온 남성을 남자로 보는건
정말 영화에나 나올 법한 얘기죠
질문자님의 데이터로 보곤데
90%이상 남동생정도로 볼 뿐이라고 봅니다
뮌가 크게 어필 할수있는. 뮌가. 임팩트있는 것을 보여주지 않음 특히 연상의 젊은 여성이 연하의 남자에게
이성으로써 절대 느끼지않슴다
머 예를 들자면. 누나를 축구나 농구게임 하는데 초대해서
경기중 먼가 팀을 이끄는 능숙한 게임 운영과
카리스마적인 리더쉽을. 보여준다든지
대기업 입사후 초고속 승진을 보여주던가
아니라면. 님이 멀하든 걍 귀여운 남동생같아
지구종말이 오지않는 이상
연하의 남성을 이성으로 느낄 일은 0.0000001%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