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입장에서 보았을 때 장점 중 가장 큰 부분은
바로 유지비가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내연기관 자동차와는 달리 기름이나 필터 등
부품의 교체가 필요 없기 때문에
유지 보수 비용이 적게 든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그리고 소음이 적은 편입니다.
도심에서 주행을 할 때 소음이 적기 때문에
더욱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어
보다 즐거운 드라이빙이 가능한 부분도 장점이죠.
이뿐 아니라 전기를 직접 에너지로 전환하기에
내연기관 자동차에 비해 더욱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단점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가장 큰 문제로 이야기되는 것은 배터리 문제죠.
배터리 수명이 제한적이기 때문에
차량을 오랫동안 타고 다니시다 보면
교체 시기는 분명 올 수밖에 없는데요
교체 비용이 상당히 높기 때문에
한 번에 큰 지출이 필요합니다.
배터리 수명은 다양한 요인에 따라 결정이 되는데요,
충전 횟수나 방법, 주행 환경 등의 요인에
큰 영향을 받게 됩니다.
수명은 주로 주행 거리와 충전 횟수로
측정하고 있는데요
약 10년~15년 정도로 150,000km 이상의
주행이 가능하니 초기부터
크게 걱정할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