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감미료에 대해서도 논란은 있습니다.
제로콜라가 설탕 대신 인공감미료를 사용하여 단맛을 내기에 당류와 칼로리가 거의 없죠.
그래서 혈당 관리나 체중 조절에는 일반 콜라보다 유리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식품 안전 기관에서는 이러한 인공 감미료들이 일일 허용 섭취량을 넘지 않는 선에서는 안전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연구에서는 인공 감미료가 장내 미생물에 영향을 주거나 단맛에 대한 갈망을 쥬지시켜 오히려 다른 단 음식을 찾게 만들 수 있다고 하구요.
특히 성장기 아이들의 경우 장기적인 섭취시 간강 영향에 대한 연구가 완전히 검증된 것이 아닙니다.
콜라가 아무리 설탕이 없다고 해도 맹물이나 우유처럼 건강에 좋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과도한 섭취는 피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