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이 있는 노래를 부르는 유튜버의 수익이 궁금하신가봐요. 😄
유튜브는 기본적으로 원저작자에게 광고시청 수익이 가는 정책을 가지고 있답니다. 저작권 설정이 되어 있으면 유튜브 인공지능이 알아서 찾아주죠.
노래를 부르는 영상에 대한 수익만 봤을 때
2가지 방법으로 광고시청 수익을 만든다고 합니다. 🤔
1. 원저작자 또는 저작권을 가진 회사의 허락을 받고 수익을 나누기도 합니다.
인기가 있는 유튜버는 회사에서 신곡이 나오면 먼저 영상제작을 요청하기도 해요. 회사(또는 원저작권자)와 유튜버의 수익 분배는 정해진 것이 없다고 합니다. 50:50, 40:60... 정하기 나름이에요. 그래서 노래를 부르는 유튜버의 수익이 다른 컨탠츠에 비해 적을 수 있어요. 대신 다른 컨탠츠에 비해 조회수 확보가 쉽기 때문에
인지도(유명함) ↔️ 광고 수익 😯 이렇게 교환하는 유튜버도 많이 있답니다.
2. 인공지능이 발견하지 못하게 조작해 저작권을 피한다.
이 경우 반주를 살짝 올리거나 빠르게 느리게 해서 원곡가 차이를 만드는 겁니다. 유튜브 인공지능이 다른 곡으로 인식하게 하는거죠.
하지만! 인공지능은 결국 찾아내요. 점점 똑똑해지거든요. 🤭
노래 유튜버의 경우 무대에 서고 싶고 대중들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들려주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아요. 수익보다 자신의 꿈이 더 중요한거죠. 그래서 수익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활동하는 분들이 많답니다.
답변 도움되셨나요? 감사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