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병관 의사입니다.
일반적으로 소주등의 알콜을 먹으면 중추신경계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뭔가 나른하고 긴장이 풀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행동을 할때 '자제하고 절제하는 능력' 이 억제되기 때문에, 평소에는 하지 않고 자제했던 행동들도 좀 더 과감하게 하면서 스트레스 호소에 일시적 도움이 된다고 느낄 수 있겠습니다.
용기가 생긴다기 보다는,, -> 어떤 행동을 못하게 막는 부끄러움, 사회적인 시선 인식 -> 이런 자제능력이 떨어지면서 적극적인 행동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