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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어난딱따구리136

빼어난딱따구리136

강아지가 노란토를 하고 이제는 토하고 익룡 소리 내며 울어요

어제 새벽에 갑자기 토를 하기 시작 햇어요 그때는 노란토를 나눠서 세번 정도 해서 빈속에 사료도 안먹으러 그래서 그런가 보다 하고 고구마 말랭이랑 말린 치킨 간식을 맥엿어요 잘먹고 자다가 다시 아침 8시쯤 또 다시 노란 토를 하고 그다음에는 조금 더 묽은 노란색 토를 햇어요. 아침에 변도 건강하게 봤고 쉬도 잘 쌋는 데 점심에 갑자기 끼아악 우는 소리를 내며 입을 그게 벌리더니 가래 처럼 끈적한 토를 하는 거에요. 그리고 토에 노란색과 피같이 붉은색 점막도 섞여서 나왓어요 사진 첨부 해여 아직도 저렇게 소리 지르는 토를 가끔 하는 데 어디가 문제인 거죠? 아파서 소리지르는 건가요? 생리해서 아플때 내는 비명이랑은 다른 종류의 소리긴 햇는 데 이제 곧 3살 되는 요크셔테리어 여아에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은수 수의사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강아지가 노란색 담즙과 혈액 섞인 점막을 토하며 비명을 지르는 것은 상부 소화기계의 극심한 통증이나 췌장염 또는 이물질에 의한 장폐색 가능성을 시사하므로 즉시 동물병원에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공복으로 인한 단순 노란 토와 달리 통증을 동반한 구토와 혈흔은 위점막의 심한 손상이나 내부 장기의 염증을 의미하며 특히 딱딱한 고구마 말랭이나 간식이 소화되지 못하고 염증을 악화시켰을 위험이 큽니다. 익룡 소리와 같은 비명은 단순한 불편함을 넘어선 급성 복부 통증의 표현일 확률이 매우 높으므로 조속한 진단과 수액 처치 등 전문적인 의료 조치가 필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