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기간 가족들끼리 모이면 하지 말아야 하는 말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요즘 명절전 증후군이 오는 듯합니다. 설연휴기간 가족 친적들이 모이게 되면 하지말아야 할 말들이 무엇이 있을지 궁금해서 질문 올려 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족끼리 하지말아야할말은 다른사람과 비교하는 말은 절대하면안되고 앞으로의 계획같은것도 심하게 말하면 안좋을것같아요

    특히 취업, 결혼같은 대화는 민감할수있습니다

  • 가장 기본적인 것이 서로서로 비교하지 않기인 것 같습니다

    비교가 시작되면 겉으로는 몰라도 속으로 서로 좋지 않은 감정이 생깁니다

    그리고 정치이야기

    명절 연휴에 가족들 간에 정치이야기 하다가 경찰서 가는 경우는 매번 나옵니다

    끝으로 자기나 자식 자랑

    이런 것들만 하지 않으면 행복한 명절이 될 것 같습니다

  • 설연휴기간 가족 친척들이 모이게 되면, 되도록이면 하지말아야 할 말이 있습니다, 취직못한 청년한테 언제 취직할래래? 누구는 어디 들어갔다더라, 결혼 못간 자식이나 조카들한테, 너는 언제 결혼할 거냐? 그런 약점을 바라는 말은진짜 큰 실례가 됩니다. 그리고 상대방의 약점을 들추는 일, 왜 이렇게 사업하다 망했냐? 왜 힘들게 사느냐? 그런 얘기는 절대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친척간이라도 그런 얘기를 하다 보면, 결국은 다툼이 되는 것입니다,또한 정치적 얘기도 가급적 안 해야 합니다, 또 종교의 얘기도 서로 상대방의 신앙을 들추기 때문에 해선 안 됩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은 설 연휴 기간에 가족들이 모이면 하지 말아야 할 이야기 중에는 취직은 잘 됐냐 시집 장가는 언제 가냐 이런 이야기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요즘 솔직히 잘 풀린 사람이 많이 없기 때문에 이런 실례되는 질문은 하지 않는게 좋아요

  • 설연휴기간 가족끼리 하지 말아야할것중 하나는 정치이야기 입니다. 특히나 요즘처럼 양쪽으로 갈린상황에서는 감정이 격화될 수 있습니다. 또한 공부나 결혼이야기를 자식이나 조카들에게 하지말아야 합니다. 그것으로 인해 명절에 친척들이 모이는곳을 피하는 사람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명절에는 서로에 대해서 덕담이나 좋은일을 축하해주면서 명절을 보내면 될것같습니다.

  • 저의 생각으로는 가장 하지 말아야 할 것이 정치 얘기가 아닐까 합니다. 요즘 우리나라 정치판이 정말 말도 안 되는 일들로 가득하다 보니 반대 의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는 가족이라 하더라도 다툼이 생길 우려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