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사람들은 학교 에서 항상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말아라는 것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고 삽니다. 일본이 친절 하다기 보다는 개인 보다는 집단의 이익을 중요시 여기는 문화가 이미 뿌리 깊게 자리 잡게 된 것 같습니다. 물론 불친절 한 것 보다는 낳지만 그래도 친절한 것이랑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개인 보다는 집단의 이익을 강조 하는 문화와는 약간 차이가 있다고 보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친절한 영향에는 과거 전국시대 영향이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전국시대에 워낙 전쟁, 전투도 많았고 이유없이 죽는 경우도 많았죠 그래서 적을 만들지 않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고 친절하게 지내기 시작한 것의 영향이 있다는 말이 있고 남한테 폐를 끼치지 않아야된다는 교육 영향도 있다고 합니다.
맞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친절하게 행동하는 모습은 문화와 교육, 사회 규범이 결합된 결과입니다. 일본 초중고에서는 예절, 배려, 청결, 공공질서 등을 강조하며 생활 속 실천 교육이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그리고 일본사회는 남예게 폐를 끼치지 않는 것을 중요한 가치로 여기며, 칠절과 예의가 자연스럽게 습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