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집을 공실로 오래 둔다면 온도, 습도 관리 문제로 곰팡이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일단 첫번째로 높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다면 주기적으로 환기를 시키러 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보일러 수도, 전기를 끊지 않았다면 한번씩 잘 나오는지 잘 작동하는지 확인해보시면 좋습니다.
집에 사람이 거주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온,습도가 균형을 맞춰지게 됩니다. 가장 문제되는 점은 온,습도 일텐데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지금같은 경우에는 결로현상과 곰팡이 문제가 제일 크게 생길 수 있습니다. 또, 배수구를 장 시간 사용하지 않으면 물이 고일 수 있고 증발된 후에는 세균과 냄새 및 해충이 생길 수있는 가능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