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중학교 친구관계가 어렵고 야각 힘들어욥

친구관계가 쪼금 힘들어요 친구들말로는 제가 말을 쎄게 한다는 이유랑 쫌 장난이 삼하다는 이유로 손절을 쳤는데 제생각엔 그친구들도 비슷비슷하게 한것같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친구관계로 걱정이 많이 되고 학교생활을 하기가 힘드시다면 차라리 집에서 학교공부를 하는 홈스쿨을 한번 해보겠다고 부모님께 얘기해보세요 요새는 학교를 안다니는 홈스쿨을 하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 친구들에게 장난은 심하게 처다고 하는데 어떤 장난은 쳐는데 친구들에게 어떤 장난은 세게치고 말은 세계한다고하는데 그럼 질문자 님 문제가 아닐까요 친구들이 장난치면 진짜로 보고 질문자님이 장난치면 장난이라고 왜 그런나 이런게 하나우?

  • 그나이때는 친구가 전부인것처럼 느껴져서 마음고생이 심하겠구먼요 근데 본인생각에 친구들도 비슷하게했다해도 상대방이 상처를 받았다면 한발 물러나서 생각해보는게 필요해요 내가 무심코 던진말이 남한테는 비수가 될수도있는거니깐 이번기회에 말투를 조금만 부드럽게 바꿔보려고 노력하면 나중에 다 해결될문제니 너무 기죽지말고 힘내시구려.

  • 서로 비슷하게 장난을 쳤는데 나만 비난을 받는 것 같아 억울한 마음도 클 것 같아요..ㅠ

    ​보통 중학교 때는 친구들끼리 장난의 수위를 맞추는 게 참 어렵기도 하거든요. 나는 평소처럼 장난을 친 건데 상대방은 그날따라 컨디션이 안 좋았거나 내가 모르는 상처가 있어서 더 예민하게 받아들였을 수도 있어요. 또 여러 명이서 한 명의 실수를 몰아붙이는 분위기가 생기면 나만 나쁜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고요.

    ​억울하시겠지만 이럴 때는 잠시 거리를 두고 내 말투나 장난의 강도를 객관적으로 한번 돌아보는 시간도 필요할 것 같아요. 친구들이 왜 그렇게 느꼈을지 아주 조금만 고민해 보고 나중에 오해가 풀릴 기회가 오면 그때 내 진심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요?

    ​지금은 마음이 많이 무겁겠지만 중학교 때는 친구 관계가 비 온 뒤 땅 굳어지듯 변하는 일이 정말 많거든요. 너무 자책하지 말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기운 냈으면 좋겠어요. 시간이 지나면 분명히 마음이 통하는 진짜 친구를 다시 만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