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괴로워 하는 신랑 어떻게 위로해줘야 될까요?
시댁이 단독주택인데 저희가 한층을 쓰고 살고 있고.아가씨가 남자친구 데꾸 이건물에 다른층 들어와 살기로 아버님께 허락받았구요.저희는 연애초부터 이유 없이 결혼반대를 받았고 신랑은 엄청 고통 스러워 했어요.월세도 내라고 해서내고 살았어요. 지금 아가씨네는 따로 다른층에사는데 어머님이 밥도 해먹이고 월세도 안 앋아요.신랑은 시각 장애가 있어도 직장 열심히 다니고. 아가씨는 나이30인데도 일 안하고...음~ 얼마전에 신랑이랑 어머님이 부당 대우 때문에 좀 다툼이 있었구요. 한 2주일 일 아버님이 오셔서 저희 나가래요. 딸은 불쌍하고 아들은 안 불쌍한가바요,거기다 동생이라 어머님도 저희가 나가는게 좋겠다고 했대요.신랑은 가족에 아직도 너무 실망 하고 .너무 괴로워 하는데(가족이라 그 애증이 큰가바요)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