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받은 돈 받아준다는 광고는 진짜로 받아주나요?

간혹 못 받은 돈 받아드립니다라고 된 광고를 보는데 이것은 정말로 못 받은 돈을 받게 해주나요? 해준다면 어떤 방법으로 해주며 수수료는 어느정도로 가져가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못 받은 돈 받아준다는 광고, 가끔 보이죠? 실제로 그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있어요. 이들은 법적 절차를 통해 채무자에게 돈을 받아내는 일을 대신해주는데요. 주로 변호사나 채권 추심 전문 회사들이 이런 일을 합니다. 수수료는 보통 받은 금액의 일정 비율로 책정되는데, 대략 20%에서 30% 정도라고 해요. 물론, 업체마다 다를 수 있으니 자세한 조건은 꼭 확인해보세요.

  • 불법 채권추심일 확률이 높습니다. 법적으로 채권을 추심할 수 있는 방법, 시간, 장소가 규정되어 있는데, 이를 지키면서 돈을 받기는 힘듭니다. 그리하여 불법으로 돈을 어떻게든 받는 사업이 생겼습니다. 수수료는 업체마다 천지 차이입니다. 불법이기 때문에 의뢰한 당사자도 어떠한 처벌을 받게 될지 모릅니다.

  • 수수료는 금액에 따라 많이 다릅니다만, 합법적인 수단으로 하기도 하지만, 불법추심 등 불법의 요소로 자칫 형사 처벌에 연루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아무래도 그 사람들이 끈질기게 받아 주기는 하는데 못 받아 줄 가망성도 많이 있습니다 그냥 일반 사람들이 못하는 행동을 좀 더 하고 받아 준다고 생각하면 돼요 거의 건달이라고 보시면 되고 수수료는 많이 비싼 걸로 생각이 됩니다 저 같으면 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