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한국전력이 전기를 활용하면 비트코인을 보유할수 있다고 하는데 가능한가요?

가상화폐 비트코인을 매수하는게 아니라 우리나라 한국전력이 남는 전기를 활용하면 비트코인을 매수를 안해도 우리나라에서 비트코인을 보유할수 있다고 하는데 가능한 얘기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한국전력이 남는 전기를 활용한 비트코인 채굴로 부채 문제를 완화 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는데요.

    순소비전력을 초과한 잉여전력을 재활용햐 전력 자원의 효율성을 높이고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 할 수 있다 라는

    주장 입니다.

    해외 주요국 사례를 보면 엘살바도드, 미국, 불라리아, 부탄 등은 이미 정부 주도로 비트코인을 채굴하거나 매입해

    보유 중에 있습니다.

  • 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실제로는 여러 제약이 있어 불가능에 가깝네요.

    말씀하신 비트코인 채굴 개념과 관련이 있겠네요. 전기를 사용해 고성능 컴퓨터로 복잡한 수학 문제를 풀고, 그 대가로 비트코인을 보상으로 받는 방식이죠. 즉 전기를 많이 가진 주체(한국전력 같은)가 채굴 장비를 통해 직접 채굴하면 비트코인을 구매하지 않고도 보유할 수 있게 되는 것이겠죠.,

    실제로는 법적 제약이 있죠.

    한국전력은 공기업이고 전기판매와 송전이 주업무에요. 법률상 암호화폐 체굴 사업을 직접 하지도 못하고 법적으로 명확히 허용되어 있지도 않습니다. 정부 정책과도 충돌할 수 있구요.

    경제성 문제도 있어요. 채굴은 많은 전력과 고성능 장비가 필요해요. 한국은 산업용 전기라도 상대적으로 비싸며, 채굴 경제성이 낮은 편입니다. 그래서 대부분 채굴은 전기요금이 싼 중국 내륙, 러시아, 중남미 등지에서 이루어졌어요.

    마지막으로 국민적 비판 가능성이 있겠죠. 국민 세금이 투입된 공기업이 리스크가 큰 비트코인 채굴 사업을 한다면 사람들이 도덕성 논란을 피우지 않겠어요?

  • 한국전력(KEPCO)이 전기를 활용해 비트코인을 보유할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한 서술식 설명

    먼저, 이 주장의 전제는 다음과 같은 개념에서 출발합니다:
    비트코인은 컴퓨팅 연산을 통해 채굴(mining)되며, 이 과정에는 막대한 전력이 필요하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전기 공급에 유리한 위치에 있는 기업, 특히 국가 전력 공급기관인 한국전력공사가 비트코인 채굴에 관여하거나 간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는 상상이나 주장이 등장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보면, 현재 한국전력공사(한전)는 비트코인을 직접 보유하거나 채굴에 참여하고 있지 않으며, 그럴 가능성도 극히 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