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언젠가는 죽음을 자기 스스로 택하는 시대가 올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자신의 죽음을 자기 스스로 택하는 시대가 오기를 바라고 있는데요

병에 걸렸거나 아니면 살아도 병원에 누워만 있으면 차라리 저는 스스로 죽음을 택할 수 있는 길을 열어 줘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나라에도 과연 그런 날이 올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네 맞습니다. 본인의 죽음은 본인이 선택권을 가지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 우리나라 고령화에 따라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노인이 되고 운명을 날을 맞이 할 건데 그 때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시대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우리나라도 죽을을 자기스스로 택하는 시대가 오겠죠. 암으로 죽을을 앞두고있다면 그런분들에 한에서 선택권을 줘야된다고 생각됩니다.치료비도 무시못하구요.아프면서 버틸이유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 질문자께서 말씀하시는 죽음을 마음대로 택할 수 있도록 하자는 거 즉 우리가 질병에 걸렸거나 도저히 회복 불능에서 더 이상 연명의 의미가 없을 때 편안히 세상을 떠날 수 있게 하는 거 안락사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또 다른 말로 저존엄사라고도 하지요 사람은 때로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잠든 채로 조용히 눈을 감고 세상을 떠나고 싶은 생각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땅이 어떤 땅입니까? 이 우주만물에 태어나서 한번 살다가 가고 나면 두 번 다시 올 수 없는 곳입니다 아무리 이생이 살기 힘들고 험하더라도 죽고나면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영혼도 사라지고 육신도 사라지고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 조물조가 우리에게 내려준 수명을 다할 때까지 편안히 살다 가면 좋겠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 거니까 대안으로 안락사나 존엄사로 할수 있는 것도 많은 검토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도덕적 윤리적 측면도 상당히 중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 저도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요. 다른 나라에서는 죽음도 선택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더라고요.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그런 제도가 없는데 혹시 또 모를일이긴 하죠. 하지만 빠른 시간안에는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고요. 생겨도 꽤 멀리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아직까지는 우리나라에서 스스로 죽음을 택할 수 있는 길이 있을지는 미지수 라고생각합니다.

    먼 미래를 본다면 그럴 날이 올수도 있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