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금 친하다는 이유로 배려심 없이 막말을 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가끔 이런 경우에는 상대방이 자신과의 친밀함을 과신해서 경계를 허물고 말하는 경우가 많죠.
이런 상황에서는 먼저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그 사람이 한 말이 기분 나빴다는 것을 부드럽게 이야기하면 상대방이 자신의 언행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어요.
"너가 그렇게 말하니까 좀 기분이 상했어"라고 말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상대방이 반복적으로 그런 행동을 한다면 일정 거리를 두는 것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어요.
자신의 감정을 보호하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이상 색다른바위새였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