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조금 친하다는 이유로 배려심이 없는 막말을 가끔합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친하기 전에는 배려심이 엄청 많다가 조금 친해지면 배려심이 없는 막말을 하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말을 줄여야하는건지 걱정이 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은 그런 선을 잘 못 지키는 사람들이 더러 있더라고요. 굳이 계속 맞부딪힐 거 같지 않다면 그냥 말을 줄이거나 무시하는 것도 답이지만, 그게 아니라면 진솔한 자리에서 솔직히 말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네 맞습니다. 사람은 모든 감정을 흔드는 행위는 입에서 시작합니다. 그럴 경우 말을 줄여나가면 당연히 대화를 줄여 나가게 되고 이는 막말을 덜 듣게 되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떠한 관계가 형성되어 있는지 모르겠지만 직접 말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헉 그러시군요.
잘못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평판이 나빠질수 있을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배려하시는게 좋고요.
말을 아껴보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조금친하다는 이유로 배려심없이 막말을 가끔하다고 생각하신다면 고치세요.나중에 나 떠나갑니다.본인이 느낄정도면 가끔이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안녕하세요!!
조금 친하다는 이유로 배려심 없이 막말을 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가끔 이런 경우에는 상대방이 자신과의 친밀함을 과신해서 경계를 허물고 말하는 경우가 많죠.
이런 상황에서는 먼저 솔직하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중요해요.
예를 들어, 그 사람이 한 말이 기분 나빴다는 것을 부드럽게 이야기하면 상대방이 자신의 언행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어요.
"너가 그렇게 말하니까 좀 기분이 상했어"라고 말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상대방이 반복적으로 그런 행동을 한다면 일정 거리를 두는 것도 고려해볼 필요가 있어요.
자신의 감정을 보호하는 것도 중요하니까요.
이상 색다른바위새였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그런 부분을 느끼는 상대가 있는데요
그런 사람의 종류는 친해지면 나보다 밑이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사람과 장난식이나 그런식으로 주고 받지 마시고요
솔직히 적당한 거리를 두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