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발전소는 왜 바닷가에 지어지나요?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소는 모두 바닷가에 지어져 있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도 원자력 발전소를 모두 바닷가에 짓는데, 원자력 발전소는 왜 바닷가에 지어지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자력발전소를 가동하는데는 엄청난 냉각이 필요합니다. 그 냉각에 필요한 냉각수를 쉽게 얻을 수 있는 곳이 바닷물이라서 그렇습니다.

  • 원자력 발전소를 바닷가에 만드는 이유는 1천㎽급 원전 1기에 초당 60~70t의 냉각수가 사용된다고 합니다. 엄청난 양의 냉각수를 손쉽게 얻기 위해 원자력발전소를 바닷가에 짓는데 이런 발전소의 열을 식히는 모든 장치는 물이 필요하기에 물을 구하기 쉬운 바닷가에 짓는 다고 합니다.

  • 원자력 발전소는 많은 양에 물이 필요한데요

    원자력 발전을 하면서 생기는 높은 열을 빨리 식혀줘야해서

    근처에 물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다 대부분에 나라에서 운영중인 원자력발전소는 바닷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