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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1개월 아기를 가진 30대 후반 성인 남성입니다. 이 시기에 아기 머리가 많이 자라는것 같습니다. 보통 집에서 머리를 자르나요? 아니면 미용실을 이용해서 머리를 자르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앵그리버드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그정도 나이의 아기를 미용실로 데려가서 이발을 하는것은 참 힘든일입니다.
미용사한테도
아직 어리고 밖으로도 안나가잖아요.
집에서 적당히 자르시넨게 나아요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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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사
21개월 아기를 미용실에 데려가봐야 내내 울고 미용사도 굉장히 곤혹스러울거라고 생각합니다. 21개월이면 사실 머리가 아직 길지 않기 때문에 딸이라면 앞머리만 잘라도 괜찮을 것 같고 아들이면 전체적으로 집에서 대충 잘라도 상관없습니다. 미용실은 이왕이면 세돌 가까이 됐을 떄 가시는게 이상적이기도 합니다. 집에서 자르세요 저희도 그랬습니다.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요즘 젊은 부부들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으나 과거에는 아기때 머리털을 빡빡 한번 밀어주고 난 뒤 기르고 미장원에서 미용을 할 때는 어머니가 안고서 이발을 합니다
느낌의 그림자
21개월 정도의 아기는 집에서 간단하게 이발을 하는 것이 편할 것 같습니다. 좀 더 아이가 자라야 미용실 의자에 앉아 있는 것에 쉽게 적응하리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