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약효가 원래 즉각적으로 나와야 맞는건가요?
성별
여성
나이대
21
기저질환
ADHD, 우울증, 불안장애
복용중인 약
니코피온, 자나팜, 콘서타
먹자마자 즉각적으로 약효가 나온다 라고 느낄 정도로 나타나야 하는 게 맞는건가요?
뭔가 맑아진 거 같긴해도 애매한 거 같고 불안제 약을 먹어도 전보다는 아니지만 뭔가 답답하고 불안한 생각이 들고 긴장되는 건 조금은 있더라고요
그리고 워낙에 무기력증이 심했는데 전보다는 덜해도 딱히 의욕이 막 들거나 하지는 않아요
원래 이렇게 이렇게 조금씩은 이런건가요? 아니면 약을 먹으면 완벽하게 불안증세가 안 나오는 게 맞는건가요?
콘서타는 저번에 한 번 증량해서 27 먹는 중이고
자나팜은 0.125 먹는 중인데 증량하는 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