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한성미 치과위생사입니다.
신경치료는 통증을 느끼는 신경을 제거하는 것이기 때문에 신경치료 횟수를 더할 수록 통증이 줄어들고, 신경치료를 마무리하고나서는 통증이 없는 것이 보통입니다. 치아내부의 신경관 모양이나 갯수가 사람마다 다르고 경우에 따라서는 자잘한 신경을 모두 제거하는것이 어려울 수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도 대부분 약품을 넣고 소독하는 과정에서 말라붙어 시간이 지나면 6개월 이내에 점점 통증이 사라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경치료 성공률이 백퍼센트가 되지는 못하는데, 간혹 통증이 심해지거나 그대로 유지가 되어 더이상 신경치료를 진행해도 가망이 없어보일때는 상태에 따라 발치를 하거나 수명이 다 할 때까지 현상태로 유지할 것을 권유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