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로 인해 계속 떨어지고 자신감도 점점 떨어진다면
약간의 욕심을 내려놓을 필요도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원하는 분야는 분명 있을 것이라 생각되지만 그 분야로 가기 위해서 자신이 내세울 수 있는 장점이 없다면 아무래도
나이가 있는 신입 보다도 나이가 젊은 신입이 더 좋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한국 사회 문화적으로도 나이가 많은 후배는 불편하다고 하더라고요.
그 반대로 마찬가지겠지만요.
물론 그런것들을 다 내려놓고 각자들의 위치에 맞춰 업무를 보는 사람들도 있긴 있습니다만.
욕심을 내려놓으라고 말씀 드리는 취지는 딱 원하는 분야는 아니겠지만
비슷한 분야로 좀 빙 둘러서 갈 수 있는 방법을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그러다보면 언젠간 원하는 분야로 다달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