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예전에 노상을했는데 노상주인언니가..알고보니 저희친척언니부부사이에서 지인행세
지인행세를하며 형부랑 몰래통화하고 부동산정보빼내서 자기부동산 늘렸더라구요 그리고 자기가게앞으로 계속오게만들고 사적인부탁하고 가게안으로들어오게하고 계속오게하던데 차마 언니한테말을못하고 잊었는데 그러고 8년쯤 흘렀는데.. 남편이 이언니한테부동산 멀물어본다고 통화를 10번정도했던데 내용들어보니진짜아무내용없고 서로깍듯한데 너무 찝찝하고불쾌했는데 이일로 엄청싸웠는데 최근에 가게가가까운데 남편이..그니까 누나가약 배달해주라해 그언니가게에갔데요 근데 그언니가 저주라고 귀걸이를 주던데 너무기분 더럽네요 이언니랑 사이전혀안좋았고 뜬금없이 귀걸이주는 이유가멀까요 우리남편한테살짝 꼬리치는거같은데..제가예민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