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13인치 사용 중이면 처음에 아이패드 에어 11인치는 확실히 작게 느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맥북이랑 같이 사용하면서 영상, 문서 작업, 멀티태스킹을 하려는 경우에는 13인치가 훨씬 편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다만 사용 목적에 따라 선택이 좀 달라집니다.
✔ 11인치 추천하는 경우
• 침대나 소파에서 가볍게 사용
• 웹서핑, 유튜브, 필기 위주
• 휴대성 중요 (가방에 넣고 다님)
✔ 13인치 추천하는 경우
• 맥북 보조 화면처럼 사용
• 그림, 필기, 문서 작업
• 영상 시청을 크게 보고 싶음
그리고 실제 체감 차이가 꽤 납니다.
11인치는 “태블릿 느낌”, 13인치는 **“작은 노트북 느낌”**에 가까워요.
맥북 13인치를 이미 쓰고 계시다면
맥북과 비슷한 작업용 → 13인치
완전 가볍게 쓰는 서브 기기 → 11인치
이렇게 생각하시면 선택하기 편하실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맥북이 이미 13인치라면 휴대성 때문에 11인치 선택하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