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 주식시장에서 공매도의 경우 현재 개인에게 제공하는 증권사의 경우는 없습니다. 다만, 인버스나 레버레지에 대한 것은 증권사의 교육을 통해서 이수를 하면 진행할 수 잇는 부분은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에 대한 관심이 있으시다면 인버스나 레버리지 이수를 해보시는 것이 좋지만, 공매도의 경우 지금 현재 진행이 되는 부분은 없다고 볼 수 있다고 보입니다.
미국주식 공매도는 생각보다 진입 장벽이 높습니다. 우리나라 증권사 중에서 일부만 가능하게 해놨거든요. 일단 대표적으로 키움증권, 미래에셋, NH투자증권 정도가 미국주식 공매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주식을 빌려서 매도할 수 있는 종목이 한정돼 있고, 증권사마다 별도 조건이나 최소 예탁금 같은 제한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