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떤 사람에게는 천만원짜리 가방이 쌀 수도 있고, 어떤 사람에겐 십만원짜리 가방도 비쌀 수 있죠.
그건 단지 개인적인 견해의 차이일 뿐입니다. 그런것에 대한 기준을 표준화 해보려고 학자들이 시도한 것이 eps니 per니
하는 것일 뿐입니다. 주식은 경제라는 큰 흐름에 따라서 흘러가는 듯 보이는 강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실상은 그 아래에서 많은 일들이 벌어지고 있지요. 물의 흐름을 거스를 수 없을 것 같지만 사실 인위적으로도
바뀔 수 있습니다. 큰 돌이라던가 흙을 부으면 되겠죠. 이런일들이 실제로 벌어지기도 합니다. 기관과 외국인들로..
그들은 시장 가격 형성자이고 개인은 경제의 흐름을 잘 읽어서 그들과 같은 방향으로 가게 된다면 살아남을 수
있게 됩니다. 하나의 종목의 호재나 악재란 건 사실 크게 중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차피 우리는 뉴스에 나오고
나서야 알게 되니까요. 좋은 선택을 하고 있다면 그런 위험을 직면할 확률이 높지 않습니다.
그러니 가장 중요한 본질에 접근을 하시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