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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반짝빛나는무당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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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서 갇혔는데 119 부르기 부담스러울 때

긴급상황은 아닌데 인적 드물고 지인이 주변에 없고 지나가는 낯선 사람들 불러도 쳐다보고 지나감 이런 상황에는 어떻게해야 함? 방금까지 1시간 동안 갇혔다가 겨우 내 말 듣고 와준 사람 덕분에 운좋게 나왔는데 119 부르는건 위급상황은 아니니까 부담스럽지 않나 그리고 폰 배터리 없거나 안챙겼으면 부를 수 없을 수도 있는데 진짜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때론순진무구한딸기

    때론순진무구한딸기

    옥상에 올라갔는데 핸드폰밧데리가 없으면 큰소리로 살려주세요 라고 외쳐봅니다

    남의 집 옥상에 무단으로 올라가면 처벌을 받습니다

  • 119는 긴급한상황일때 부르는게좋습니다 사람이 갇혔는데 119를 안부를수는없는상황인거같네요 119대원분들도 긴급히 출동해주실거예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옥상문이 잠겨있어서 나가지 못할때 119를 부르는것이 좋습니다. 질문자님에게는 위급상황이라서 신속히 119에 전화하여 도움을 받는것이 좋습니다. 만약 119에 전화하기 부담스럽다면 건물의 관리실번호를 인터넷으로 알아내서 도움을 받는것도 방법입니다.

  • 그냥119부르는게좋습니다. 지나가는사람기다리다가 추운데서 굳이 계속있는것보단 갇혔다고 도와달라고 119부르는게 좋습니다

  • 이렇게 추운날 옥상에 갇혔다면 당연히게 119불러야지요

    주의에 도외줄 사람 없으면

    불러도 됩니다 다음에는

    옥상에 문이 닫히지 않게

    해놓고 바람을 쐬셔야 안전

    할것 같습니다

  • 가장 좋은 방법은 죄대한 빨리 올수 있는 사람에게 전화해서 도움을 요청하는 겁니다. 그런 사랏이 없다면 질문처럼 지나가는 사람에게 도와 달라고 하는게 좋기는 하지만 지금 우리 서회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도와주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폰배터리 없거나 아예 챙기지 않았으면 지나가는 사람 특정해서 119신고 부탁한다고 말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옥상이 갇혔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없다면 119를 부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제 지인도 배란다에 갇혔는데 핸드폰도 방에 있어서 4시간 동안 갇혀있었다고 합니다

  • 옥상에서 갇힌건 위급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높은 곳이라면 더 위험하겠지요.

    지인을 불러서 지인이 도와주거나 지나가던 행인이 도와준다면 다행이겠지만 그렇지 못한 상황에서는 119에 신고하여 도움을 요청하는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 휴대폰 배터리가 있을때면 요즘엔 당근에 본인이 처한 상황을 올리고 도움을 청하면 괜찮을거 같아요 만약 휴대폰 상황이 좋지 않으면 지금처럼 소리를 지르는 방법밖에 없을 듯 합니다 참고로 도움을 요청할때 도와주세요 보다는 엄마 아빠를 외치는게 더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옥상에 갇혀있는 상황이나

    119를 부를 위급상황도 아닌 상태에서 대처방법은 혹여 주변에 사람들이

    있을 수 있으므로

    큰소리로 도움을 요청해 보시고

    아무런 반응이 없다면,

    주변에 지나가는 사람들이 있을 때

    소리쳐 도와달라고 하는 방법은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