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남동생이랑 남편이 다힘들고예민해서그런지 말투도마니안좋구 해줄거다해주고챙겨주는성격인데요 이런경우는제가 좋게생각해야겟져??

제남동생은 성격이좀화나면무서운성격이구 도움도마니주고챙겨주는성격인데요 제남동생이저한테화내고모라해도 전이해를해주고도해야하는데요 동생이화냇다가잘해주면 눈물도마니나더라구요 남동생은그나마 착하고 인정만은 동생이라생각은해야하는게맞는거같기도 한거라요..저희남편은저랑성격도같으면서 만만한건지제가 저한테가끔 말투가 냉정하고짜증내듯이말하는게잇기도한데요 남편도힘들어서그런거니 제가좋게는생각해야겟져?? 그치만 저도 별소리다듣고기분나쁜말듣고지내는것도 마음의상처가 크게대더라구요 제가그냥신경쓰지말고좋게 넘기는게나은거겟져??사람성격마음도다 다른거니깐요?!휴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족과의 관계는 정말 복잡할 때가 많아요.

    남동생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면서도 이해해주려는 마음이 정말 소중하네요.

    그렇지만 자신도 소중하니까 가끔은 자신의 감정도 돌봐줘야 해요.

    남편도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수 있으니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건 좋은데,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자기 감정도 표현해보는 게 필요해요.

    때때로 마음의 상처가 쌓일 수 있으니, 그런 감정은 누적되지 않도록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겠어요.

  • 남동생과 남편이 힘들어하는 것 같아 걱정이 많으신 것 같아요.

    이럴 때는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게 중요해요.

    남동생이 화내고 잘해주면 마음이 아프겠지만, 그럴 때마다 좋은 점을 생각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남편도 힘들어하는 것 같으니, 조금 더 배려해주고 이해해주면 서로의 관계가 더 좋아질 수 있어요.

    하지만, 본인도 상처받는 기분이 드는 건 당연하니까

    이런 기분도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는 게 좋습니다.

    서로의 마음을 잘 이해하면 더 좋은 관계가 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