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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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 취하기만 하면 왜 안하던 행동 즉 주사를 부리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술에 취하기만 하면 왜 안하던 행동 즉 주사를 부리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평소에는 얌전한데 술말 먹으면 난폭해지고 폭력을 쉽게 행사하기도 하는등 왜 저런지 궁금증이 들드라구요.

어째서 사람마다 술에 취했을때의 행동이 다른건지 이상해서 질문드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은 술만 취하면 술 마시기 전과 후가 완전히 다른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사로 인해서 사람들과의 관계에도 문제가 생기고 본인 스스로한테도 좋은

    습관은 결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그러한 습관이 있다면 술을 끊거나 적당히 자제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주사를 부린다는 것은 본인이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술을 과하게 마셨다는 증거입니다.

    과도한 술은 알콜중독 및 알콜성 치매로 이어질 수 있고 몸에도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술취하면 안하던행동을 하는분들은 평상시 꾹꾹참고있던걸 술기운으로 푸는것이죠.그사람의 진정한 모습입니다.술주정하는분들과는 친하게 지낼필요없습니다.

  • 술만 마시면 평소하고 다르게 행동을 하는 사람들많아요 술주사죠~술주사는 술을끊기전까지는 안고쳐집니다~주사가 심한 사람하고 술자리를 멀리하는것이 스트레스 안받죠~

  • 사람들이 많이 그런말을 합니다.

    술에취해서 실수를 하는게 아닌

    술에취해서 본성이 나오는것이다.

    그런분들은 원래 본성이 그런것입니다.

  • 제 생각에는 판단 능력이 감소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평소에는 이성이 그래도 본능을 어느정도 억눌러주고 있지만, 술을 마심으로 해서 이성의 통제력이 약해지고 본성이 깨어나는 것이죠. 저는 그래서 술이 웬수다 라는 말을 정말 혐오합니다. 다 자기 잘못을 변명하는 것에 불과한 것이죠.

  • 안녕하세요. 술에 취하면 평소에 하지 않던 행동을 하는 이유는 앓고 우리 뇌에 미치는 영향 때문입니다. 알코올은 뇌의 여러 부분에 영향을 미쳐 행동과 감정을 조절하는 능력을 저하시킨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제가 아는 사람 중에도 술만 마시면 성격이 다복해 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의 특징을 보면 평소에 싫은 내 색을 잘 못 하더라구요. 그러다 술만 마시면 그동안에 있던 불만들을 다 토로 하고 나쁜해 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