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새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그 상처받은 아이는 내가 제일 잘 압니다.
같은 고통을 겪었기 때문에 누구보다 더 잘 이해하고 누구보다 더 잘 공감 할 수 있죠.
시간을 가지고 그 아이를 떠올리며 마주보려고 하세요.
어렸을때 상처를 받았던 기억같은것을 떠올리며 영화처럼 지금의 내가 그아이에게 잘 어르고 달래서 이해를 시켜줍니다. 그때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건 지금의 나이기 때문에 그걸 몰라서 상처받은 어린 나에게 사랑해 주고 관심가져 주세요.
그리고 그때로 멈춰있던 기억과 그아이를 어른으로 성장시켜주며 어리고 상처받았던 내가 사랑받고 다 자란 나로 자랄 수 있게 도와주며 문제를 해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