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에서 박쥐 같은 사람은 야비한 건가요? 처세술이 좋은건가요?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자기 중심없이 이익을 위해 옮겨가는 사람을 박쥐 같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희안하게 처세술과 언변은 좋은 거 같습니다. 이런 사람은 야비하다고 보는가요? 아니면 처세술이 좋다고 판단 하시는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여기 붙었다 저기붙었다

    하면서도 자기 주관이

    뚜렸하고 일처리를 아주

    잘한다면 처세술이 뛰어난

    사람 같습니다 여기 저기

    다 기웃거리며 일을못하면

    박쥐 같지만 그렇지 않다면

    일을잘하는 처세술 이라고

    봅니다

  • 이익만을 좇아 변덕스럽게 행동한다면 야비하다고 볼수 있지만 상황에 따라서 유연하게 처신하는 것은 처세술이 뛰어난 것이라 할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