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판매자가 어떤 작업을 했고 언제 샀는지부터 각 부품마다 수명이 어떨지 모르니 걱정되긴 하지만 나름 검색해보셔서 중고가격과 별도로 조립비 등을 따졌을 때 크게 비싸지만 않는다면 괜찮을 거 같네요. 오래 쓸 용도라면 조금 고민이 되겠지만 그게 아니고 가격적인 메리트가 크다면 나름 나쁘진 않을 거 같습니다. 물론 사기 전에 꼭 테스트를 해보는 것도 중요하다고 봐요.
사람에따라서 생각이 다를수는 있겠지만 저는 당근으로 전자제품을 사는건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그게 컴퓨터라면 더더욱이요 전자부품은 어떻게 관리하고 어떻게 사용했는지 육안으로 가장 확인하기 어려운 제품중에 하나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똑같은 사양을 가지고있는 컴퓨터라고하더라도 속도가 다릅니다 보통 그런경우는 관리를 재대로 못해서 그런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 디테일한 부부을 따져서 사기가 힘든게 컴퓨터다 보니깐 저는 별로인거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니 참고만하시고 좋은결정 내리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