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별도 기재가 없다면 보통은 현지시간 기준으로 보시는게 맞으며 혼동이 발생할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2개다 기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현지에도 해당 시간을 기준으로 말씀해주시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혹시 모르니 선사에도 한번 더 확인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ETD는 Estimated Time of Departure의 약자로 출발예정일을, ETA는 Estimated Time of Arrival의 약자로 도착예정일을 의미합니다. 선사마다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방식이 다르며, 한국선사의 경우에는 한국시간으로 변환이 되겠지만, 외국선사인 경우에는 한국시간으로 변환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으므로 선사에 재확인하시거나 선박일정을 재확인하시는 편을 권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