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인생은즐거워

인생은즐거워

24.05.22

수돗물에 왜 냄새가 나는 독한 염소를 넣는 건지 궁금합니다.

물을 정수하는 곳에서 물에 염소를 넣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수돗물에서 조금은 냄새가 나기도 하는데요.

수돗물에 왜 냄새가 나는 독한 염소를 넣는 건지 궁금합니다.

3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꾀꼬리

    꾀꼬리

    24.05.23

    수돗물은 가정에 보내기 전에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 미생물로부터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소독 처리하는데 우리 시에서는 소독제로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염소를 투입하고 있으며 수돗물에서 나는 소독약 냄새는 바로 이 염소 냄새입니다. 따라서 수돗물에서 소독 약 냄새가 난다는 것은 안심하고 마셔도 좋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염소는 휘발성이기 때문에 공기 중으로 쉽게 날아가므로 염소 냄새가 싫으신 분은 수돗물을 용기에 받아 냉장고에 넣었다가 마시면 냄새 없이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우리가 늘 마시는 콜라나 사이다 등 청량음료도 차게 해야 제 맛이 나듯이 수돗물도 3~4시간 뚜껑이 열린 용기에 받아 두었다가 4도 정도의 냉장고에 보관한 뒤 꺼내 마시면 염소 냄새가 날아가기 때문에 염소 냄새가 거의 나지 않고 시원하며 맛있게 마실 수 있습니다.

  • 자연으로부터 얻은 물에는 각종 물질이 녹아 있고 세균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침전과 여과를 거치기는 하지만, 여러가지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이 남아 있게 됩니다.

    염소는 바로 이 미생물들을 없애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 수돗물에 염소를 넣는 주요 이유는 소독을 위해서입니다. 염소는 강력한 살균제로서, 물 속에 존재할 수 있는 다양한 유해 미생물,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합니다. 이로 인해 수인성 질병의 발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염소를 사용한 소독은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1. **효과적인 살균**: 염소는 다양한 병원체를 제거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2. **지속적인 보호**: 염소는 수돗물 공급 시스템을 통해 가정까지 이동하는 동안에도 소독 효과를 유지하여, 물을 오염으로부터 보호합니다.

    3. **비용 효율성**: 염소 소독은 다른 소독 방법에 비해 비용이 저렴합니다.

    따라서 수돗물에 염소를 첨가함으로써,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 해충을 퇴치하기 위해서입니다

    물속에는 해충 알 및 여러유충들이서식하고있으므로 만일퇴치하지못하고 음용할시 몸속에서번식할슨있기때문입니다

  • 수돗물을. 다시 먹기위해선 반드시 소독처리를

    거쳐야합니다

    미생물. 바이러스등이존재하므로 반드시. 끓여

    먹거나 정수기를. 사용해야합니다

    물은. 인간에. 몸에. 가장 중요한요소입니다

    다행스럽게도. 아직은. 우리나라가. 물에 대한 걱정은 없지만.훗날을 위해. 수돗물을. 아껴야

    할것같습니다

  • 소독처리를 위해 넣은 약품이 조금 과하게 들어가서 냄새가 나는 상황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너무 심각하다면 주위 이웃들과 소통후 관리실에 의견제출해보세요

  • 수돗물은 강 또는 지하수에서 끌어온 물에서 시작되어서 여러과정을 거쳐서 옵니다 그러한 물들에는 우리에게 위험한물질이나 기생충이 있을 확률이 있어 그러한것들을 제거하기위해 사용됩니다

  • 안녕하세요

    수돗물에 독한 냄새가 나는 이유는 각족 미생물 바이러스로 부터 국민을 지키기위해 염소를 넣어 안전을 지키려는 것입니다

  • 소독효과는 플라즈마 소독 가장효과적이지만 지속력이 일시적이고 비용이 많이 발생합니다.

    그에반해 염소소독은 정화 후의 살균역이 가정으로 물이 도착할때 까지 유지되며. 가격도 다른 소독에 비해 합리적입니다. 단점은 염소 냄새인데 극소량이라 인체에는 무해합니다.

    염소소독이라고해서 락스를 생각하신다면 그거랑은 조금 다름니다.

    같은 계열이지만. 차아염소산수정도라 생각됩니다.

  • 수돗물에 염소가 들어가는 이유는 각종 세균을 제거해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함입니다 장마철에는 염소처리를 더 강하게 하기때문에 냄새가 느껴질 수 있습니다 많이 거슬리는 경우에는 염소제거 필터를 설치하거나 물을 받아두고 12시간에서24시간 정도 두고 사용합니다 또는 물 100리터기준 티오황산나트륨 1알(쌀알크기)을 희석해주면 염소는 완전히 중화됩니다

  • 우리가 마시는 물은 대기에서 비로 내려 깊은 산중으로, 혹은 땅 속 깊이 스며든 후에 서서히 지표로 나온 상수원 입니다. 자연계로부터 취수된 물은 유래되는 곳에 따라서 각종 물질이 녹아있고 생물과 세균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그대로 마실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침전과 여과 과정을 통해 여러 불순물들을 제거하는 과정을 거치게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기에는 깨끗해 보이지만 단순히 여과해서는 걸러지지 않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염소는 바로 이러한 물에 있는 박테리아와 같은 병원 미생물들을 제거하는 역할을 합니다. 소량으로도 멸균력이 뛰어나며 각종 수인성 전염병을 예방하는 긍정적 기능이 있습니다. 가정집 수돗물, 수영장 물 안에는 인간에게 유해한 농도로만 포함되어 있으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 상수 설계시 남아있는 염소의 양이 최종적으로 물을 사용하는 곳에서 최소가 되게끔 합니다. 그래서 상수도사업본부에서 최종 수도사용처에서 수돗물을 받아와 검사하는 과정도 있었구요.

    가정에서 수돗물의 염소성분이 남아있도록 하는 이유는 수도에 미생물 같은 균이 살 수 없는 환경을 위해서입니다. 물에 만약 염소성분이 없다면 균이 득실득실 할테니까요.

    물론 그 정도의 염소 양이 몸에는 문제가 없다지만 불편하시면 끓이시면 염소가 다 날라갑니다.

  • 염소는 살균제로 이용된다

    박테리아와 같은 병원 미생물을 없애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염소는 살균 작용과 표백 작용이 있기 때문!

    염소는 수영장이나 정수장에서 물을 소독하는 데에 사용되고 있으며, 가정용 표백제에도 포함되어 있고, 우리의 수돗물에도 염소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또한 수돗물은 공급과정에서 병균에 의한 재오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가정의 수도꼭지를 통하여 나오는 물속의 잔류 염소 농도가 0.2mg/L(ppm) 정도 유지되도록 염소를 주입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수돗물에서 소독약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참고로 염소가 사람에게 유해한 농도는 1000mg/L 정도라고 합니다.

  • 다들 염소소독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언급이 없어 답변 드립니다.

    소독 방법은 크게 오존 소독, 염소 소독이 있습니다.

    우선 오존을 이용한 소독은 살균 능력이 뛰어나 무에 존재하는 거의 대부분의 세균과 바이러스 제거가 가능한 장점이 있습니다. 소독후 물에서 냄새나 맛이 변하지 않습니다. 다만 소독효과가 지속 되지 않는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정화 후 상수도관을 타고 이동하는 과정에서 어떠한 이유에서든 세균 등에 노출될 경우 오염된 물이 가정에 공급될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염소 소독은 오존 대비 소독 능력은 떨어지지만 지속성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상수도관을 따라 이동 중 세균에 노출되더라도 살균작용 효과가 남아 있어 많은 나라에서 상수도 소독에 염소를 사용 하고 있습니다. 휘발성이 강하기 때문에 끓여서 드시면 잔류 염소 없이 드실 수 있습니다.

  • 염소를 넣는데는 소독작용을 하려는 이유가 크다고 합니다.

    일반 수돗물은 세균이나 감염요소의 노출이 많아서 끓여먹기를 권장하는 이유도 그거라 생각되네요.

  • 생활오수등의 물들을 염소들을 투여하고 각종 미생물과 바이러스를 최대한 제거한 후에 식음이 가능한 수돗물로 바뀐다고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수돗물에 염소를 넣는 이유는 물 속에 있는 세균, 바이러스, 원생동물 등을 제거하거나 살균하기 위해서입니다. 염소는 수돗물을 안전하게 마시기 위한 중요한 처리 과정 중 하나입니다.

  • 수돗물을 바로 받아 마시면 소독 냄새가 나는데 이는 정수처리과정에서 각종 세균을 멸균하기 위해서 넣는 염소라는 약품 때문이며, 평상시는 수도전 잔류염소량 이 0.2ppm 이상, 하절기에는 수인성 전염병 예방을 위 하여 0.4 ppm이상을 유지하게 되어 있습니다.

  • 수돗물에 염소를 넣으면 물 속에 바이러스 및 몸 속에 유해한 불순물들을 제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평소에 수돗물을 부담없이 사용할 수가 있지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4.05.23

    수돋물에는 정화작용을 위해서 염소를 넣고 소독을 하게됩니다.

    물의 정화를 돕기 위함이며, 냄새가 날 수있어요. 물을 끓여서 식수로도 사용이가능합니다.

  • 소돗물을 소독해야마실수 있기때문 염소를 사용합니다 그래도 그냥 마신는사람도 없겠지만 소독을했어도 끓여마시는게 더안전할것 같습니다

  • 수돗물에 염소를 넜는 이유는 세균과 바이러스 때문입니다. 마실물은 수돗물보다는 정수기 사용 또는 끓여서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집으로 오는 수돗물은 바이러스, 세균등이 있을수있지만 사람들에게 수돗물을 안전하고 보다 청결하게 관리하기 위해 염소를 넣는 것입니다. 이 염소가 세균과 바이러스를 억제하거나 제거하는 요소가 되지만 냄새의 주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안전한 식수도를 위해서 어쩔수 없는 것이라 냄새가 역하시다면 생수나 정수기를 추천합니다.

  • 염소는 적은 양으로 높은 소독효과를 볼 수 있는 재료인데다 휘발성이 강해 수돗물을 받아서 그냥 놔두기만 해도 30분내로 대부분의 염소가 빠져나기 때문에 안전합니다. 기체의 특성상 고온일 수록 용해도가 낮아지기 때문에 끓이면 더 빨리 날아가고요.

  • 가정 집으로 오는 수돗물은 각 종 바이러스, 세균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시민들에게 수돗물을 안전하고 보다 청결하게 관리하기 위해 염소를 넣는 것입니다. 이 염소는 세균과 바이러스를 제게하기 때문에 탁월한 물질입니다.

  • 안녕하세요붉은돌꿩76입니다.

    수돗물에 냄새는 소독약 냄새입니다.

    소독약으로 사용되는 염소때문인데 배탈유발하는 바이러스 없애기위해서이니 그래서 안심하고 먹을수있구나 라고생각하심이 맘편할듯하내요^^

  • 수돗물에 염소를 넣는 이유는 물 속에 있는 세균과 바이러스를 죽이기 위함입니다. 염소는 물을 정화하는 데 효과적인 소독제로 사용되며, 물 속에 있는 유해한 세균을 제거하여 우리가 안전하게 마실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러나 염소가 물과 반응하여 클로로포름과 같은 냄새가 나는 화합물을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미량의 냄새가 느껴질 수 있어요. 이런 냄새는 건강에는 영향을 주지 않지만, 소독의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기도 해요.

  • 다른 분들의 내용들처럼 수돗물 속 유해한 것들을 정화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염소를 혼합시키긴 하지만 물을 끓여 식히게 되면 냄새 완화 가능하구요, 브리타 정수기같은 제품을 통해서 정수시켜 마시면 냄새에서 해방되실 수 있어요^^ 염소 냄새가 날 땐 소독이 잘 된 물이구나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 안녕하세요. 수돗물은 가정집에 공급되는 물로써 위생이 중요합니다. 물 속에 존재하는 세균이나 바이러스를 제거하기 위해 염소가 들어갑니다.

  • 수돗물은 소독 과정을 거쳐 물속의 세균과 바이러스 등을 소독하게 되는데

    염소소독법, 오존살균 처리법, 자외선살균 처리법 등의

    처리 방법 중 우리나라는 염소 소독법을 채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수돗물에 염소를 넣는 이유는 물 속에 있는 세균과 바이러스를 죽이기 위함입니다. 염소는 물을 정화하는 데 효과적인 소독제로 사용되며, 물 속에 있는 유해한 세균을 제거하여 우리가 안전하게 마실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러나 염소가 물과 반응하여 클로로포름과 같은 냄새가 나는 화합물을 생성할 수 있기 때문에 미량의 냄새가 느껴질 수 있어요. 이런 냄새는 건강에는 영향을 주지 않지만, 소독의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