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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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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담당자에게 과거 월 180만 원 소득을 말했다면 발달장애 주간활동서비스 적합 판정에 불리할까요?

발달장애 주간활동서비스 신청과 관련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과거에 일을 하면서 월 180만 원 정도의 급여를 받은 적이 있는데, 이 사실을 국민연금공단 담당자에게 이미 말씀드린 상황입니다.

이 경우,

현재 소득이 없거나 낮더라도

과거에 일정 수준의 근로소득이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발달장애 주간활동서비스 ‘적합’ 판정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주간활동서비스는 단순 소득 기준이 아니라 현재의 장애 정도, 일상생활 수행 능력, 지속적인 근로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본다고 들었는데,

실제 심사에서는 국민연금 신고 이력이나 과거 소득이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경험이나 제도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비슷한 사례를 겪으신 분들이나 제도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일락향기율22

    라일락향기율22

    과거 근로소득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불리하지 않아요

    주간활동서비스는 현재 중심으로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조사하면서 지금 근로가 가능한가

    를 봅니다

    담당자에게 월소득 말했다고 해서 적합 판정에아무상관 없습니다 판정을

    내릴때 소득은 안 봅니다

    적합판정은 건강보험공단

    조사진행후에 합니다

  • 과거의 월급은 전혀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모든 판단기준은 현재의 윌 급여와 자산으로판정하기 때문이죠. 걱정하지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