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생활에 회의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지금 받는 연봉이 많은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주 적은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요즘 회사에서 임금을 더 줄 생각은 없이 다양한 방법으로 더 뽑아먹을려고만 하는게 너무 보입니다

특히 회사늬 부사장이 정말 꼴통이고 오너로서의 자질도 부족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런데 대표님의 아들이라 그냥저냥 묻혀가는데 부사장을 보면 이 회사의 미래가 보이지 않습니다 퇴사하고 미래를 좀 더 보장해주는 회사로 옮기는게 나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두 만족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물론 어떤 이유에서든 회사를 버티기 힘들다거나 다니기 싫다거나 한다면 이직을 고려하는 것도 좋습니다.

    이직이 나쁜것도 아니며 자신의 가치를 찾기위해 떠나는 하나의 길이라고 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에 미래가 없어서 이직을 할수있는 여건이 있다면 더 좋은곳을 찾는것도 방법입니다. 우리는 회사에서 9시간 이상을 머물러 있습니다. 몸이 힘든건 참을수 있지만 마음적으로 힘든건 너무 고통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어떤 회사를 다니시는지 어떤업무를 보고 계시는지 몰라 자세한 답변은 어렵지만...

    이직하셔도 정말 마음에 드는 회사를 찾기는 어렵습니다.

    모든건 본인의 결정이라 후회해도 소용이 없지요.

    그리고 회사는 개인의 능력을 뽑아먹으려고 하는 곳입니다. 그게 뻔히 보이면 화도 나고 스트레스를 받지만 그래서 정말 잘 생각하셔야합니다.

    이직했을때의 적응하는것도 쉬운것이 아니니 질문자님께서 잘 판단 하셔야 할거같네요.

    정말 회사의 미래가 없다면 이직하는게 옳치만 이직했을때의 일도 생각을 하셔야합니다.

    좋은 판단하셔서 미래를 결정하셨으면 좋겠네요

  • 정말 고생이 많긴합니다. 회사의 미래가 보이진 않으면 일단 다녀보고 이직을 준비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경력이라도 쌓고 도망가세요

  • 질문으로만 판단했을시 미래가 보이지 않는 회사일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특히 최상위 경영상 결정권자에게 능력없다고 느껴지시고 회사의 미래가 암울해보일땐 이직 준비를 고려해보시는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 본인에게 맞지않는다면 이직을 고민해보셔도 좋을거같습니다 억지로 다니다보면 스트레스도 많이쌓이고 건강도 악화되니까요..

  • 사회생활이 그런 것 같습니다. 모두 돈과 자신의 업무 때문에 회의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버티고 열심히 일하다 보면 언젠간 좋은 기회가 올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