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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옷은 아내가 세탁을 해 주면 제가 걷어서 하나씩 말거나 접어서 보관을 합니다. 옷을 보관할 때 가급적 크기나 높이를 각잡아서 보관을 하는데 이러한 것도 예민한 성격으로 판단하는가요? 아니면 대부분 사람들이 각 잡아서 보관하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활달한거북이38
예민한 성격이 아닙니다.
저도 그렇고 저 와이프도 세탁 후에 옷을 정리해서 보관을 합니다.
오히려 정리하지 않는 사람들이 지저분(?)하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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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옷을 각을 잡아서 보관한다고 성격이 예민하다고 말하는 거는 제가 봤을 때 조금 이상한 거 같고요 가정주부들 같은 경우 살림 잘 하시는 분들이 보통 옷을 각을 잡아서 보관을 하는데 그러면 그런 분들이 다 예민한 건가요? 전혀 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세탁을 하고 옷을 보관할 때 각을 잡아서 보관한다고 성격이 예민하다고 하는 거는 조금 아닌 거 같습니다 보통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이 그렇게 각을 잡아서 옷을 보관하는 편인데요 오히려 일반 사람보다 훨씬 좋은 거죠 그런 거 가지고 예민하다고 하는 사람이 예민한 겁니다
옷을 정리정돈 잘하시는건 정리를 잘하시는거지 예민하다고 보긴 어렵네요이제 질문자님처럼 옷을 깔끔하게 각잡아서 정리하면 나중에 옷 꺼내입을때도 편하고 옷의 수명도 길어지게 됩니다글고 아내분과 가사분담도 잘 하시는 모습이라 보기 좋네요 서로 도와가며 집안일 하시는게 바람직한 모습이에요근데 옷정리방식은 개인차가 커서 대충 접는 사람도 많고 꼼꼼하게 접는 사람도 많은데 어느쪽이든 그사람의 성격이나 습관일 뿐이랍니다 제 생각엔 질문자님은 그냥 정리정돈을 꼼꼼히 잘하시는 분이신 것 같아요 예민하다기보다는 깔끔한 성향이시네요
매우새로운소라게
대부분 집들이 각까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보기좋고 정리에 용이하게 옷감을 접어서 보관합니다.
조금 예민하신분들은 각같은것을 신경쓰시는데 예민하다기 보다는 그냥 깔끔하신분이구나라는 생각이 더많이 드는군요.
저도 빨래하고 옷을 수납할때 조금 모양새에 신경을 많이쓰는편입니다.
잠자는다람쥐291
군대 다닐떄 저는 항상 그랬습니다만.
요즘에는 그냥 행거에 걸어두기만 합니다.
개인 취향차이인 것 같습니다만. 질문자님은 조금 더 깔끔한 성격이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