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개개인 성향에 따라 바라보는 시선이 다르기 때문에 정답은 없지만 그래도 백종원은 골목상권과 축제장 먹거리 음식 활성화를 위해 지금까지 노력한 것은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더본코리아 상장하면서 경영전문가 채용하거나 전문을 받아서 운영해야 하는데 본인 스스로 모든 것을 결정하고 특히 회사 경영 보다는 방송 출연에 더 신경쓰면서 여러가지 문제가 발생해 지탄의 대상이 된 것입니다. 하지만 소액주주들을 위해 경영에 최선을 다하고 더본코리아 할일을 통해 지금의 위기를 돌파하려는 의지는 있는것으로 해석합니다.
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표면적으로는 상생을 위한 도움이라고 하지만 오히려 솔루션을 받은 사람들은 망하거나 병원 신세를 지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지금 같은 상황에서 명성을 통해 이용해 먹는 모습으로 보여지는게 사실입니다. 거짓된 연출도 상당하구요. 본인은 위생을 그렇게 강조하면서 정작 본인은 위생에 전혀 관심을 두지 않는 모습을 보인 경우가 너무도 많네요. 증거 영상도 많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