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목숨을 거는 사람의 심리를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SNS는 자신을 이상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도구이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현실에서 부족하다고 느끼는 부분을 온라인 상에서 보완하려고 하며, 이를 통해 자신을 더 긍정적으로 보여주고자 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시선과 비교, 타인의 인정이 중요한 심리적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SNS는 긍정적인 면모는 자신을 드러내는 것인데 이게 부정적인 연결과 바로 1칸 차이가 나기 때문에 문제가 됩니다.
SNS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들은 실제 생활에서의 만족감이 부족하거나 공허감을 느낄 가능성이 큽니다. SNS에서의 활동이 일종의 대리 만족이 될 수 있으며 자신의 만족을 잘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 입니다. 이에 대해서 잘 알아두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