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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자기는 너무너무 행복하다"고 자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말의 실체는?
어느 모임중에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자기는 너무너무 행복하다"고 자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 말의 실체는 진짜 행복해서 일까요? 아님 뭔가 사실을 과대포장하는 것일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기는 너무 행복하다라고 직접 이야기하는 사람은 정말 행복해서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니면 너무 불행해서 역설적으로 행복하다라고 표현할 수도 있구요. 강한 긍정은 강한 부정일 수 있습니다. 사람들한테 대놓고 행복하다고 하는 것은 정말 행복해서 자랑하는 거 아닐까 싶어요. 굳이 행복하지 않은데 자기 입으로 그렇게 이야기하지는 않을 거 같습니다.
스스로 본인이 행복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정말 그렇게 느끼고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본인이 불행하다고 느끼면 사람은 다른 사람을 끌어내리려고 하겠지만 자기가 행복하다고
주변사람들에게도 말할 정도라면 정말 행복함을 느끼는 것이고
뭔가 좋은일이 발생해서 그렇다고 말하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말하기를 자기는 너무너무 행복하다고 하는사람은 그동안의 삶이
너무 힘들게 살아온 사람일것입니다 맨날 싸우고 경찰이오고 이렇게 살던 사람이
요즘좀 안싸우니까 너무 행복하다고 한 사람 제 주의에
있거든요 날마다 싸우다가
안싸우면 행복하다고 느키는것 같았어요 진짜 행복을
잘 모르는것 같았어요
질문이 어렵네요.
왜냐하면 그 행복하다는 의미가 정말 행복해서 일수도 그것이 아니라면 스스로 자신을 행복하다 포장해 잘살고 있다는것을 과시하려는것일수도있어요.
아니면 매사에 긍정적인 사람일수도 있겠지요.
대부분 그런 말을 자주 하는 사람은 실제론 행복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제 행복한 사람은 굳이 그런 말을 하면서 자랑할 필요를 못 느끼죠
근데 사람들 앞에서 자신이 행복하다고 강조하는건 내면의 불안이나 결핍을 반증하는 심리가 숨어있다고 봅니다
자신의 행복을 타인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구나 자기 확신이 부족해서 나오는 말일 수 있는데요
글고 타인을 의식한 허세나 과시욕일 수도 있고 스스로를 최면에 걸듯 행복하다고 세뇌하는 심리일 수도 있습니다
제 생각엔 진정한 행복은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그 사람의 표정이나 말투에서 자연스럽게 묻어나게 됩니다..!그건 그분만이 알 거고, 그 말하는 맥락, 그리고 그분의 의도나 처한 상황 등을 보고 알 수 있는 거라서 그것만으로는 단정하여 말할 수 없습니다. 질문자님이 보시기에 포장으로 보인다면 그럴 가능성이 있겠으나 그마저도 본인만 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