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동건 약사입니다.
일반의약품 비타민 C 제품으로는 유한양행 이외에도 일동제약, 종근당, 한국코러스, 경남제약, 부광약품에서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 중 유한양행, 일동제약, 종근당, 경남제약 제품은 비타민 C 1000mg 함량이며, 한국 코러스는 500mg, 부광제약은 50mg함량의 제품입니다.
일반의약품은 건강기능식품 보다 함량 측면에서 규제가 더 염격하며 허가와 제조/유통 과정에서 더 까다롭게 관리되는 측면이 있습니다. 또한 의약품들은 약국에서만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판매처가 제한됩니다. 이런 이유들로 인해서 일반의약품 비타민C는 건강기능식품 비타민 C보다 판매되는 종류가 더 적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