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라면 보통 3학년 겨울방학~4학년 초쯤에 토익 준비를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임상 실습이 끝나고 비교적 시간 여유가 생길 때 집중하기 좋거든요.
다만 해외봉사나 교환학생, 병원 해외연수 등을 목표로 한다면 2학년 말~3학년 초부터 미리 준비하는 게 좋아요. 토익 점수는 보통 2년 유효하니까, 너무 일찍 따면 나중에 다시 봐야 할 수도 있습니다.
즉, 진로 목표가 명확하다면 조금 일찍, 국내 취업 위주라면 3~4학년쯤이 가장 효율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