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이 커피의 세계 최대 수출국인데 반해 동남아시아에서 브라질 다음으로 커피 최대 수출국은 베트남 입니다. 베트남은 1857년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 처음 들여 오게 된 이후로 재배 하게 되었고 베트남 커피는 대부분이 우리가 마시는 아라비카 원두가 아니라 로부브타 원두를 사용 한다고 합니다. 가격도 그렇게 비싸지 않고 1kg에 약 13,000-15,000원 정도에 판매 하고 있습니다.
동남아에서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커피의 경우 인도네시아 커피가 있습니다. 인도네시아 커피의 경우에는 산도가 낮아 크게 쓰거나 하지않고 묵직한 느김을 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베트남의 커피의 경우에는 조금 달달한 느낌이 나기도 하면서 진한 느낌이 난다고 볼수 잇습니다. 그 외적으로는 라오스 등에서 생산이 되는 커피가 있으며 이 커피의겨우에는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의 커피의 중간정도 된다고 볼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