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담할 수는 없지만 쉽지는 않을 거에요
일단 강등과 함께 스쿼드가 다 갈려나갈 확률이 크니까요
게다가 2부강등되면 수입도 많이 줄건데
레비회장 특성상 선수 보강에 자금지원을 많이 하지는 않을겁니다
루머이긴 하지만 현재 맨유의 공동구단주인 글레이저가문이 토트넘 강등시에 토트넘을 헐값에 인수하려고 한다 라는 썰이 돌고 있습니다
사실이라면 차라리 그쪽이 토트넘에게는 희망적일 수는 있겠네요
글레이저나 레비나 비슷한 장사꾼이긴하지만
그래도 레비보단 글레이저가 좀 나은 편이라..
여튼, 중요한건 토트넘 스쿼드가 어떻게 유지되느냐가 빠른 1부복귀의 분수령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