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앵그리버드

채택률 높음

정부는 정신과 진료를 받는거에 거부감이 없도록 적극 권장해야 되지 않을까요?

요즘 우리 사회에서는 난폭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거 같아요.

연인 사이나 헤어진 연인 사이에서도 또한 묻지마 폭력 살인 등등

아무래도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병이 들어가서 이러는게 아닌지 생각이 되는데요.

아무래도 정신과 진료를 받아야 할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데

정부는 정신과 진료를 받는거에 거부감이 없도록 적극 권장해야 되지 않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에는 정신과를 가면 정신병이 있다고 얘기를 하면서 정신과 자체의 거부감이 많이 생겼는데

    요즘에는 그래도 정신과라는 곳의 거부감이 많이 낮아진 편이라 장벽이 많이 허물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런 범죄같은 경우는 정신과적 문제라기 보다는 보통 하나의 범죄가 시작되면

    그에 따른 모방범죄들이 많이 나타나는 사회적인 문제가 더 관련이 있다고 봅니다.

  • 네 요즘은 예전같으면 그냥 지나칠 정신적 문제들을 치료받고 상담받는게 기본 상식처럼 되어있어요.

    예전처럼 미친사람 그렇게 생각안하죠. 당연히 정부에서도 적극 권장하고 예산을 많이 들여 적극 홍보해야죠

    정신적 문제로 고통을 받다가 자살까지 이르는 경우도 상당합니다.

    정부에서는 그런 점을 고려하여 적극 정신과 치료를 받게 홍보해야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정부에서 직업병안심센터. 건강증진센터. 정신건강증진센터등 다양한 의료상담 시스템을 구축하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점점 더 확대 되는것 같아요.

  • 굳이 정부가 권장할 필요가 있나요 정신과 가는 사람들을 이상하게 보는 의식이 문제구요

    요즘 정신과 가면 사람 진심 미어터집니다. 그리고 정신과 진료 받는거 거부감 느끼는 사람 하나 없어요

    조금만 회사에서 멘탈 털리면 죄다 정신과 가고 진단서 받아서 휴직하곤 합니다

    굳이 이게 정부가 해야 할 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필요하면 가시면 되는거구요

    되려 정신과 의사는 넘처납니다. 차라리 외과의사 육성에 힘을 싣어주는게 맞는 겁니다

    정부가 대놓고 정신과 밀어주면 그게 더 큰 문제라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요즘 정신과 문제가 심각하긴해요.

    인식도 나아지긴한 것 같아요.

    그래도 아직은 좀 더 필요한것 같고요.

    예방이 좀 더 필요하실것 같다고 보여지고요.

    정부에서도 인식 교육이 필요한것 같아요.

  • 그래도 과거대비하여 정신과에 대한 인식이 좋아지기는 한 거 같습니다. 그래도 정신과에 가는게 이상하지 않다는 인식이 더욱 커져야할 거 같고 또 그걸 정부가 어느정도 도와줘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전부터도 국회의원들 사이에서도 계속 나왔던 이야기입니다 정부는 신속히 정신과 진료를 받는 거에 거부감 없이 지원 같은 거를 많이 해 줘야 된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이런 엄청난 강력 범죄가 계속 일어나는데 무고한 시민만 계속 피해를 볼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