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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한잠자리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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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 소비자 물가지수 전망치 하회

오늘 Cpl소비자 물가지수 발표가 있었는데 예상치 8.7보다 0.2하회한 0.85로 나왔는데 앞으로 금리에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고견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위와 같이 인플레이션이 점차 진정되는 국면에 접어든다면

      미국 연준에서도 과도하게 금리를 올릴 이유가 사라집니다.

      이에 속도를 늦추어 금리를 인상할 가능성도 나온 것이지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 물가상승의 추세가 꺾이긴 했지만 8.5bp도 절대 낮은 수치는 아닙니다.

      • 따라서 미국이 예고했던 올해 말까지 3%대 금리로 인상하는 계획에는

        변경 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 다만 내년의 금리 움직임은 앞으로 발표되는 cpi의 수치가 지속적으로 꺾인다면

        금리도 완만하게 다시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예슬 인문·예술/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어제 미국 CPI에 대한 예상치가 하회하며 시장에서는 이를 긍정적 요소로 받아들이고 코인과 주식에 대한 상승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몇일간의 상승은 잇을 수 있으나 인플레이션 현상이 정상화되었다고까지 볼수는 없으며, 금리인상도 앞으로 어느정도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다만, CPI가 좋지 못했다면 큰 폭의 금리인상이 있을 수도 있으므로 시장의 피해가 예상되었지만, 현재 상태가 긍정적 요소로 다가오니 25bp 최대 50bp 선에서 금리인상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CPI는 현재 미국 금리 인상 여부에 가장 중요한 지표 중에 하나입니다. 속단하기는 이르나 최근 CPI가 예상치를 하회하여 물가상승 점정 이슈가 부각되었습니다. 그러나 주로 유가 등 에너지 가격 하락에 기인하며 생필품과 임대료 등은 여전히 상승세입니다. 경기 하락 또는 하락 전망에 따른 유가 하락일 수도 있습니다.

      다음달 FOMC 회의 때 금리 추가 인상은 확실합니다. 인상 폭이 관건인데 0.75% 이상의 3번째 빅스텝을 예상하나 0.5% 인상으로 마무리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상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3367465?sid=101

    • 안녕하세요. 성삼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치보다 낮게 나와 미국증시에도 긍정적인 영향으로 상승출발을 보이고 있는데 미국연준의 금리인상부분에 있어 자이언트급이 아닌 빅스텝이하로 진행하지 않으띾 생각해봅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일단 CPI가 시장 컨센서스(예상치)보다 낮게 나왔으므로, 금리 인상을 할 필요는 있겠으나 아주 급진적으로 할 필요는 없겠구나라는 시그널을 연준에 줄 수 있으며, 금리 인상에 따른 효과는 나름 '주사'처럼 빠르게 나타나므로,, 금리 동결 및 인하의 시점이 아주 멀지는 않았다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