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일하다보면 항상 그런 상사가 있었는데요 안맞더라도 돈을 벌어야하기에 앞에서는 그래도 선을 지키려고 했던 것 같아요 결국 가족아닌이상 끝까지 보는게 아니므로 시간이 지나니 길지않고 끝이 있더라구요 매일매일,고통받는거 아닌이상 동료들이랑 욕하고 맛있는거먹고 풀었던것,같아요
이게 참 직장생활하면서 제일 머리아픈 문제긴하죠 일단은 일적으로 안맞는부분을 개인적인 감정으로 가져가지 않는게 제일 필요합니다 그냥 저사람은 나랑 일하는 스타일이 아예 다른사람이다 생각하고 최대한 감정을 빼고 기계적으로 대응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업무적인 소통도 기록이 남는 메신저나 메일위주로 하면서 나중에 생길수있는 오해를 미리 차단하는게 상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