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거북왕입니다.
일반화된 타이어 교체 주기는 약 5만km 주행거리나 3~4년에 한번으로 알려져 있으나,
운전자의 주행 습관, 휠의 불균형, 도로 환경 등에 다른 마모 속도를 보이기 때문에, 교체주기를 기간과 주행 거리로만 환산하게 되면 타이어의 편마모와 수명을 체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타이어 홈에 표시되어 있는 마모 한계선을 체크했을때 마모되지 않은 상태라면 중간 중감 점검하시면서 더 타도 될거 같습니다.
다만 편마모나 얼라인먼트도 점검 해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편마모 예방을 통한 타이어 수명 연장을 위해서라도 위치 교환과 얼라인먼트는 1~2년에 한번 점검해 주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