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경제가 근래 좋았던 적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한국 경제 구조가 점점 인력 수요가 줄어드는 산업으로 재편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자영업에 진출하는 개인들이 많아지다 보니 말씀하신 대로 늘 어려운 사업 환경이 전재 되고 있고 작년부터 이어져온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은 이러한 취약한 자영업들의 기반을 일시에 붕괴시키고 있습니다. 이런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개인별 대응 전략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가 1945년 독립한 후 지금까지 경제가 좋았던 시기는 아마 1988년 올림픽 전후 단 한 차례 정도 였던 것 같습니다. 사실 경제는 다 거기서 거기 입니다. 올해도 내년에도 그냥 이렇게 흘러 갑니다. 우리 나라가 이미 선진국 대열에 올라 섰기 때문에 갑자기 경제 성장률이 중국처럼 5% 로 갈 수도 없도 그냥 이렇게 주욱 가는 겁니다.